" 밥따로 물따로 "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는 음양식사법을 한 마디로 운율감 있게 가장 잘 표현한 문구인 것 같다.
이걸 찾아보게 된 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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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따로 물따로의 가장 핵심은,
된밥을 먹고 2시간 후에 물을 먹는 것이다.
이 식이요법의 엄청난 장점은
1. 침샘의 작용과 위액의 분비를 촉진시켜 살균력을 강화함으로써
음식의 각종 불순 세균들 박멸
2. 과식 방지
3. 기혈순환이 잘 됨
4. 호흡 조절이 순조롭게 이뤄짐
5. 면역령 상승
정리하자면,
과식을 방지하게 되어 살이 안 찌고
온전한 소화 흡수가 되어 면역력이 강화된다는 것이다.
밥물은 다이어트 이상으로 만병을 치료하는 방법이라는 게 제일 꽂혔다.
밥물의 원리는, 책의 내용을 인용한다.
음식은 열의 에너지
물은 음의 에너지다.
음양이론인데 예를 들자면,
음식은 불이요, 물은 음이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물과 불은 필수 조건이지만,
불은 불대로 활활 타올라야 가치가 있고
물은 물대로 순행을 잘 해야 가치가 있다.
그러나 물과 불이 혼합되면 죽도 밥도 안되는 너도 나도 죽는 격이 된다.
음식을 먹을 때, 국이나 찌개, 물을 같이 먹게 되면 우선은 배가 부르고 좋은 것 같으나
입을 꼭 다물고 숨을 길게 쉬어보면 배꼽 위로는 실하고
포만감이 들면서 호흡이 잘 되는 것 같은데,
배꼽 밑 단전으로는 허하고 호흡이 잘 통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인체는 음식을 섭취한 후 호흡 조절이 원할히 이루어져야 기혈순환이 잘 되어
노폐물이 축적되지 않고 만병이 생기지 않는다.
그런데 음식을 먹을 때 물을 같이 먹게 되면,
상체는 호흡이 잘되는 반면 배꼽 및 하체는 호흡 조절이 되지않는다.
따라서 심장박동이 잠시도 쉴 수 없으며 리듬이 흐트러져
결국은 몸 위, 아래 전체가 잘 통하지 못하기에 기혈순환 부족현상이 일어난다.
밥물 식사법 원리는,
여러가지 단계가 있다.
1일 3식
1일 2식 (중석식, 조석식)
1일 1식
그런데
밥 먹고 2시간 후에 물을 먹는게 사실 쉽지 않기에
초보자는 1일 3식부터 도전할 것을 추천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카페의 글을 첨부합니다~
(사진 출처: https://cafe.naver.com/bobmool/12630)
여튼 이 식사법을 일주일만 해봐도 속이 참 편하다.
한식만 추구하고 간식을 끊었더니 2주만에 3kg가 빠지고 배가 들어갔다..ㄷㄷ
내가 그동안 위장을 너무 괴롭혔구나 반성을..
건강하고 돈 안드는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이 방법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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